목록게임관련/G-Star (20)
Black Coffee

지스타 이젠 현장구매가 없습니다무조건 예약만 해야하는걸로 바뀌었네요 오늘은 구글과 넥슨을 주로 보고 왔습니다구글은 항상 뭘 많이 주네요 ㅎㅎ지난번처럼 구글 기프트 카드가 당첨되진 않았지만 cgv imax 표 1장 당첨됬습니다 미션 6개를 해야 캡슐머신 2번 돌리는게 가능하니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다했습니다사실 체험하는건 3종류 밖에 안됩니다나머지 2개는 설문조사 1개는 유튜브 채널구독이 다라서요...넥슨은 카잔이랑 오버킬을 하고 나니 시간이 다되어버려서 더 못둘러본게 아쉽네요카잔은 정말 소울류라 좀 어렵더군요오버킬은 반면 던파랑 비슷해서 하기 쉬웠습니다마지막에 넷마블 가서 왕좌의 게임 해봤는데컨트롤 하는게 어렵지도 않고 그래픽도 괜찮고 드라마 봤던게 생각나서 할만하더군요 게임시연과 sns 업로드 2가지만..

하이브 im 아키텍트 랜드오브 엑자일 이벤트 응모한게 문자로 왔네요...예전엔 초대권 실물로 발송 받아서 들고 갔는데...요즘은 무조건 초대권이든 일반이든 예약해야 하나 보네요...마감되면 예약 불가능하다는거타사 이벤트에도 비슷한 문구가 적혀있던데...지스타측에서 정한건가 봅니다...사람들 정말 불편하게 하는데 뭔가 있네요...갈수록 더 심해져 가는거 같습니다

첫날 그리고 2일차 까지 다녀왔습니다 게임사들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는데...지스타 운영은 갈수록 정말 화가 나네요 올해부터 일단 무조건 온라인 예매를 해야만 하고 현장구매가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오전 10시 입장 오후 1시 입장 티켓으로 판매중인데 티켓 배부하는곳은 오전은 벡스코 주차장 오후1시 입장은 전에도 쓰였던 롯데호텔앞 공터 입니다 티켓 구매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성인 기준 1만5천원 입니다 10시 입장이든 1시 입장이든 똑같은 금액이죠...이게 말이나 됩니까? 오후 5시정도 되면 거의 모든 부스가 끝을 내는 시점인데... 첫날은 10시 입장이라 제가 주차장에서 8시부터 줄서서 기다려서 11시 다되갈때쯤 들어갔습니다 둘째날은 오후 1시 인데...공터 가서 티켓 교환 받으라 해서 갔더니.....

드디어 마지막 날 입니다 9시 30분쯤이였는데...현장 구매쪽은 사람이 별로 보이지 않고...온라인 예매줄은 좀 있으시더군요 2층에서 영상 시청을 약 10분간 하고...내려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데드스페이스 느낌 많이 나고...좋았는데...제가 플스패드는 익숙하지 않아서 좀 어렵더군요... 크래프트 쿠폰 필요하신분 쓰세요... 아래는 넷마블 쿠폰들 입니다...필요하신분들 쓰시길... 쿠폰은 필요하신분들 쓰시길 바라며...제가 쿠폰을 누가 어떻게 쓴건지 일일히 확인 불가능하니...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것외의 쿠폰들은 지인에게 줘버려서 더 없습니다

쉬프트업 의 니케 이벤트로 받은 지스타 초대권... 원래 지인과 같이 가기로 하였으나...못가게 되어서...오늘도 혼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니케 -> P의 거짓 -> 넥슨 DAVE -> 퍼스트 디센트 -> 넷마블 나혼렙 순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아침 10시 반 조금 넘어서 갔지만...초대권은 줄이 거의 없어서 조금 빠르게 들어간거 같습니다...한 11시 쯤... 물론...주차장에서 약간의 줄을 더 서야하긴 합니다...엊그제 제가 올린글에서 나온거처럼...안전 문제때문에...인원수 제한을 약간 하는듯 싶더군요... 빨리 들어간편이긴 하지만...주말이라 사람 많으니...내부에서 줄서서 시간 다갔네요; 내일은 칼리스토 프로토콜 해보러 가야겠습니다...줄 길겠지만요;